
어떠한 상품이든 라이프사이클은 존재한다.
단계별로 정리하면 도입기 > 성장기 > 성숙기 > 쇠퇴기로 정리 할 수 있다. 이 4가지 단계별을 간단히 살펴 보면 아래와 같다.
도입기 - 초기 시작 단계로서 매출이나 이익이 적다,
또한 여러가지 판촉 활동으로 인한 투자부담이 있어 적자를 각오 해야 할 시점으로 볼 수 있다.
(단 유통업체 측면에서 보면 이 시기가 대체적으로 마진이 높은 편이다)
성장기 - 매출과 이익이 급증 하는 시기로 흑자 전환 단계로 볼 수 있다.
(유통업체 측면에서 보면 이때 수요에 대한 재고 확보와 상품관리에 충실하여 품절에 의한 손실을 제거 한다.)
성숙기 - 동종의 경쟁상품 출현으로 제조업체간의 경쟁이 치열하며, 또한 소매점 간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결과 적으로 이익률은 낮아 지게 된다, 이때 역시 상품 재고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.
쇠퇴기 - 판매량이 감소하게 되며 경쟁력이 없는 상품은 중단하며 신제품 개발을 준비해야 한다.
소매점에서는 진열량을 축소 및 재고축소에 힘써야 한다. 이러한 단계에서는 해당 상품으로 판매와 이익을 보장 할 수 없다.
이처럼 상품마다 라이프사이클이 존재함을 알아야 하며 각각의 상품이 현재 어느 단계인지 분별하여 판매전략과 목표 방향을 설정 해야 한다.